L그룹 4개 계열사,
하나의 학습 플랫폼으로
계열사와 해외 법인마다 다른 학습 플랫폼을 쓰던 그룹이 Udemy Business 하나로 통합 운영하도록, 담당 CSM으로 구축부터 확산까지 함께했습니다.
배경
- 계열사·해외 법인마다 플랫폼과 콘텐츠가 달라 비용이 겹치고 효과를 비교하기 어려웠습니다.
- 코로나 이후 온라인 전환이 영상 업로드 수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.
- 해외 직원과 주재원에게 맞는 글로벌 콘텐츠가 필요했습니다.
한 일
- 통합·별도 사이트 구축
계열사 사정에 맞춰 그룹 통합 사이트와 별도 사이트를 나눠 열고, 그룹 관리자·라이선스 풀로 계열사별 운영을 분리했습니다.
- SSO · SuccessFactors(LMS) 연동
사내 계정으로 자동 가입·재활성화되고, 수강 신청과 학습 이력이 그룹 LMS에서 그대로 관리되게 연결했습니다.
- 학습방향 공동 설계 · 직접 구축
계열사 L&D 담당자와 학습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Udemy 안에 직접 만들었습니다. SW 역량강화 프로그램 학습방향 21개 등, 사내 자체 강의와 Udemy 강의를 섞었습니다.
- 해외 법인 확산
국내 운영 방식을 유럽·아시아 등 해외 법인으로 넓히고, 한 계열사의 학습방향을 다른 계열사가 복제해 쓰도록 도왔습니다.
- 신규 기능 적용 · 큐레이션
그룹 관리자·과정 비공개·자동 배정 같은 신규 기능을 적용하고, 주제별 과정 큐레이션을 지원했습니다.
- 2025 Udemy Forward 고객 사례 발표 자료 제작
고객사가 무대에서 발표한 사례 자료를 직접 만들었습니다.
인하우스 관점에서 배운 것
| 좋은 점 | 따져 볼 점 | |
|---|---|---|
| 통합 사이트 | 그룹 단가 · 같은 강의와 학습방향을 함께 씀 | 자체 콘텐츠 비공개 처리 · 운영 독립성과 관리자 권한이 줄어듦 · 계약 기간을 그룹과 맞춰야 함 |
| 별도 사이트 | 운영·계약의 독립성 · 관리자 권한 전부 사용 | 그룹 단가 적용이 어려움 · 공통 과정을 함께 쓰기 어려움 |
고객사 이름과 내부 수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. 자료의 상세는 면접에서 설명드립니다.